주스는 언제부터, 얼마나 줘도 될까
📌 3줄 요약
- 돌 전에는 과일주스를 주지 않아요.
- 1~3세는 하루 120mL까지, 과일은 그대로 먹는 게 나아요.
- 젖병·빨대컵에 주스를 넣어 물고 다니게 하지 않아요.
왜 이 성명을 냈나요
미국소아과학회가 2017년 6월에 낸 정책 성명으로, 2001년 권고를 고친 거예요. 그때는 6개월 전까지만 주스를 피하라고 했는데, 이번엔 돌 전까지로 늘렸어요.
무엇을 권하나요
돌 전에는 주스를 주지 않아요. 1~3세는 하루 120mL, 4~6세는 120~180mL, 7~18세는 240mL를 넘지 않게 해요. 100% 주스라도 과일을 그대로 먹는 것보다 못하고, 젖병이나 빨대컵에 넣어 오래 물고 있으면 충치가 생겨요. 설사나 잘 안 크는 아이에게는 주스를 줄이도록 해요.
그래서 무엇을 말하나요
주스는 '과일'이 아니라 '단 음료'에 가깝게 보라는 거예요. 목마를 땐 물, 과일은 잘라서 주면 돼요. 학회 보도자료와 성명 요약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 정리하면
정리하면, 돌 전엔 주스 금지, 그 뒤에도 작은 컵 하나까지, 과일은 그대로 먹이자는 미국소아과학회 권고예요.
👤 누구예요? 대표 저자 멜빈 헤이먼(Melvin Heyman)은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UCSF) 소아 소화기내과 교수이고, 스티븐 에이브럼스(Steven Abrams)는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소아과 교수예요. 학회 영양위원회 이름으로 나간 정책 성명이에요.
📚 출처
📄 원문: Fruit Juice in Infants, Children, and Adolescents: Current Recommendations
Heyman·Abrams · 미국소아과학회(AAP) 정책 성명 · Pediatrics 139(6), 2017
2026년 10월에 검색으로 서지 정보를 확인했어요. 원문 전체를 읽고 쓴 요약이 아니라, 원문·학회 보도자료·믿을 만한 해설을 바탕으로 한 요약이에요. 우리나라 기관 누리집 글은 검색으로 확인한 원문 문장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