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간식, 설탕은 하루 얼마까지일까
📌 3줄 요약
- 두 돌 전에는 첨가당을 주지 않아요.
- 2~18세는 하루 25g(티스푼 6개) 아래예요.
- 단 음료는 일주일에 한 컵(240mL)까지예요.
어떻게 정했나요
어린이의 첨가당 섭취와 혈압·혈중 지질·인슐린 저항성·지방간·비만의 관계를 다룬 연구들을 모아 근거 수준을 매겼어요. 첨가당은 만드는 과정이나 식탁에서 넣는 설탕·시럽·꿀 같은 것으로, 과일이나 우유에 원래 있는 당은 아니에요.
무엇을 권하나요
2~18세는 첨가당을 하루 25g(약 티스푼 6개) 아래로, 두 돌 전에는 첨가당을 피하라고 해요. 단 음료는 일주일에 240mL 이하로 제한하라고 권해요. 첨가당이 많으면 열량이 늘고 살이 찌며 혈중 지질이 나빠지는 쪽으로 이어진다고 봤어요.
그래서 무엇을 말하나요
세계보건기구(WHO)도 2015년 지침에서 하루 열량의 10% 아래, 가능하면 5%(약 25g) 아래로 '유리당'을 줄이라고 권했어요. 두 기관이 같은 숫자를 말하는 셈이에요. 초록과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 정리하면
정리하면, 두 돌 전엔 설탕 없이, 그 뒤엔 하루 티스푼 6개 아래로 하자는 미국심장협회 권고예요. WHO 지침과도 같아요.
👤 누구예요? 대표 저자 미리엄 보스(Miriam Vos)는 미국 에모리 대학교 소아 소화기내과 교수로, 어린이 지방간 연구를 하는 사람이에요. 미국심장협회 영양위원회가 여러 분과와 함께 낸 성명이에요.
📚 출처
📄 원문: Added Sugars and Cardiovascular Disease Risk in Children: A Scientific Statement From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Vos 외 · 미국심장협회(AHA) 과학 성명 · Circulation 135(19), 2016년 8월 온라인·2017년 인쇄
📄 WHO calls on countries to reduce sugars intake among adults and children (2015년 지침 보도자료)
세계보건기구(WHO) · 2015
👤 누가 쓴 자료예요? 세계보건기구가 2015년 3월 '성인과 어린이의 당류 섭취 지침'을 내면서 낸 보도자료예요. 유리당을 하루 열량의 10% 아래로(강한 권고), 더 줄여 5% 아래로(조건부 권고) 하라고 했어요.
2026년 10월에 검색으로 서지 정보를 확인했어요. 원문 전체를 읽고 쓴 요약이 아니라, 원문·학회 보도자료·믿을 만한 해설을 바탕으로 한 요약이에요. 우리나라 기관 누리집 글은 검색으로 확인한 원문 문장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