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틀 색물 옮기기
추천 나이30개월~6세
장소🍳 주방
시간약 15분
어지름보통
🧪 새로 만든 놀이예요
오늘도 독박육아가 놀이 원리와 집에 있는 생활용품으로 새로 만든 놀이예요. 3세 미만 질식 위험 크기, 끈·자석·비닐, 넘어짐, 물 같은 안전 원칙으로 하나하나 검토했지만 아직 직접 해 보기 전이에요. 아이마다 다르니 반응을 보며 쉽게·어렵게 조절하고, 늘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해 보고 다듬으면 이 표시를 떼요.
⚠️ 먼저 읽어 주세요
색물은 마시지 않게 해요
🌱 이 놀이로 자라는 힘
- 🤏 소근육: 손가락·손목을 써서 집고, 꽂고, 돌려요. 숟가락질·그리기의 바탕이에요
- 🧠 인지: 기억하고, 비교하고, 순서와 원인을 알아 가요
놀이 하나로 한 번에 자라진 않아요. 자주, 짧게, 아이가 즐거울 때 하는 게 제일이에요.
🧺 준비물
- 얼음틀
- 스포이트 또는 약 먹이는 주사기
- 물
- 식용색소 2~3가지
🔁 없으면 이걸로
- 스포이트 → 약 먹이는 주사기 · 빨대 끝 손가락으로 막아 옮기기 · 작은 숟가락
- 얼음틀 → 플라스틱 계란판 · 머핀틀
👣 이렇게 해요
- 컵에 색물을 만들어요
- 스포이트로 얼음틀 칸에 옮겨요
- 두 색을 섞어 새 색이 되는지 봐요
💡 엄마 꿀팁
다 하고 그대로 얼리면 다음 날 색 얼음 놀이로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