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 반짝이 병
추천 나이6~36개월
장소🏠 실내
시간약 10분
어지름깔끔
🧪 새로 만든 놀이예요
오늘도 독박육아가 놀이 원리와 집에 있는 생활용품으로 새로 만든 놀이예요. 3세 미만 질식 위험 크기, 끈·자석·비닐, 넘어짐, 물 같은 안전 원칙으로 하나하나 검토했지만 아직 직접 해 보기 전이에요. 아이마다 다르니 반응을 보며 쉽게·어렵게 조절하고, 늘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해 보고 다듬으면 이 표시를 떼요.
⚠️ 먼저 읽어 주세요
뚜껑은 어른이 글루건이나 강력 테이프로 꼭 막아 열리지 않게 해요. 병에 금이 가거나 새면 바로 버려요. 구슬·단추가 나오면 질식 위험이에요
🌱 이 놀이로 자라는 힘
- 👀 오감: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세상을 알아 가요
놀이 하나로 한 번에 자라진 않아요. 자주, 짧게, 아이가 즐거울 때 하는 게 제일이에요.
🧺 준비물
- 작은 페트병
- 물
- 반짝이·작은 구슬
- 식용유 (선택)
- 글루건 또는 강력 테이프
🔁 없으면 이걸로
- 작은 페트병 → 투명 플라스틱 양념통 · 빈 생수병
- 반짝이 → 색종이 잘게 자른 것 · 작은 구슬 대신 큰 단추 몇 개
👣 이렇게 해요
- 페트병에 물과 반짝이를 넣어요
- 뚜껑을 글루건으로 단단히 붙여요
- 흔들고 뒤집으며 천천히 가라앉는 걸 봐요
💡 엄마 꿀팁
식용유를 반 넣으면 물방울이 천천히 움직여요. 진정 효과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