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무서운 놀이도 필요할까
📌 3줄 요약
- 아이들이 찾는 무서운 놀이는 여섯 가지예요.
- 높이·속도·도구·물불·몸싸움·벗어나기예요.
- 적당히 겪으면 두려움을 이기는 데 도움 돼요.
왜 이 연구를 했나요
아이들이 일부러 찾는 '살짝 무서운 놀이'를 진화의 관점에서 살펴본 논문이에요. 2011년 학술지 『Evolutionary Psychology』에 실렸어요. 아이들의 위험해 보이는 놀이를 오래 연구한 엘렌 베아테 산세테르(노르웨이 퀸 모드 유아교육대학)와 진화심리학자 레이프 케나이르(노르웨이 과학기술대)가 함께 썼어요.
무엇을 알아냈나요
아이들이 찾는 살짝 무서운 놀이를 여섯 가지로 정리했어요. 높은 곳, 빠른 속도, 위험한 도구, 물·불 근처, 몸싸움 놀이, 어른 눈을 벗어나기예요.
그래서 무엇을 말하나요
이런 놀이를 적당히 겪으면 오히려 두려움을 이겨 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봤어요. 이 사이트 '몸으로 도전' 원리의 바탕이에요. 다만 이 사이트는 영유아 대상이라 안전 메모를 꼭 같이 적어요.
✅ 정리하면
정리하면, 살짝 무서운 놀이는 아이가 두려움을 이겨 내는 연습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영유아는 어리니, 놀이마다 적힌 안전 메모를 꼭 함께 봐 주세요.
👤 누구예요? 엘렌 베아테 산세테르(Ellen Beate Hansen Sandseter)는 노르웨이 퀸 모드 유아교육대학 교수로, 아이들의 "위험해 보이는 놀이"를 오래 연구한 사람이에요. 함께 쓴 레이프 케나이르(Leif Kennair)는 노르웨이 과학기술대(NTNU)의 진화심리학자예요.
📚 출처
📄 원문: Children's risky play from an evolutionary perspective
Sandseter & Kennair · Evolutionary Psychology 9(2):257–284, 2011
2026년 10월에 검색으로 서지 정보를 확인했어요. 원문 전체를 읽고 쓴 요약이 아니라, 원문·학회 보도자료·믿을 만한 해설을 바탕으로 한 요약이에요. 우리나라 기관 누리집 글은 검색으로 확인한 원문 문장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