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 간질이기
추천 나이18개월~4세
장소🏠 실내
시간약 5분
어지름깔끔
🧪 새로 만든 놀이예요
오늘도 독박육아가 놀이 원리와 집에 있는 생활용품으로 새로 만든 놀이예요. 3세 미만 질식 위험 크기, 끈·자석·비닐, 넘어짐, 물 같은 안전 원칙으로 하나하나 검토했지만 아직 직접 해 보기 전이에요. 아이마다 다르니 반응을 보며 쉽게·어렵게 조절하고, 늘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해 보고 다듬으면 이 표시를 떼요.
⚠️ 먼저 읽어 주세요
아이가 싫다고 하면 바로 멈춰요
🌱 이 놀이로 자라는 힘
- 💛 정서: 기분을 알아차리고 말로 하고, 스스로 가라앉혀요
- 🧠 인지: 기억하고, 비교하고, 순서와 원인을 알아 가요
놀이 하나로 한 번에 자라진 않아요. 자주, 짧게, 아이가 즐거울 때 하는 게 제일이에요.
🧺 준비물
- 없음
👣 이렇게 해요
- "하나… 둘… 셋… 간질간질!" 하며 셋에 간질여요
- 점점 "둘…" 뒤를 길게 끌어 기다리게 해요
- 아이가 셋을 외치게 역할을 바꿔요
💡 엄마 꿀팁
기다리는 연습을 웃으면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