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컵 쌀 붓기
추천 나이18개월~4세
장소🍳 주방
시간약 15분
어지름많이
🧪 새로 만든 놀이예요
오늘도 독박육아가 놀이 원리와 집에 있는 생활용품으로 새로 만든 놀이예요. 3세 미만 질식 위험 크기, 끈·자석·비닐, 넘어짐, 물 같은 안전 원칙으로 하나하나 검토했지만 아직 직접 해 보기 전이에요. 아이마다 다르니 반응을 보며 쉽게·어렵게 조절하고, 늘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해 보고 다듬으면 이 표시를 떼요.
⚠️ 먼저 읽어 주세요
쌀·콩은 코나 귀에 넣지 않게 지켜봐요. 마른 콩은 질식 위험이 있어 36개월 이상만, 3세 미만은 쌀로만 하고 꼭 옆에 있어요
🌱 이 놀이로 자라는 힘
- 🤏 소근육: 손가락·손목을 써서 집고, 꽂고, 돌려요. 숟가락질·그리기의 바탕이에요
- 🧠 인지: 기억하고, 비교하고, 순서와 원인을 알아 가요
놀이 하나로 한 번에 자라진 않아요. 자주, 짧게, 아이가 즐거울 때 하는 게 제일이에요.
🧺 준비물
- 계량컵·국자·깔때기
- 쌀 (콩은 36개월 이상만)
- 큰 쟁반
🔁 없으면 이걸로
- 쌀·콩 → 물 · 마른 마카로니 (3세 이상)
- 깔때기 → 페트병 윗부분 자른 것 (자른 면은 테이프로 감기)
👣 이렇게 해요
- 쟁반 위 큰 그릇에 쌀을 담아요
- 계량컵으로 떠서 다른 그릇에 부어요
- 깔때기로 페트병에 넣어 봐요
💡 엄마 꿀팁
쟁반 밖으로 안 흘리기가 미션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