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 받침 촉감 쥐기
추천 나이3~9개월
장소🏠 실내
시간약 5분
어지름깔끔
🧪 새로 만든 놀이예요
오늘도 독박육아가 놀이 원리와 집에 있는 생활용품으로 새로 만든 놀이예요. 3세 미만 질식 위험 크기, 끈·자석·비닐, 넘어짐, 물 같은 안전 원칙으로 하나하나 검토했지만 아직 직접 해 보기 전이에요. 아이마다 다르니 반응을 보며 쉽게·어렵게 조절하고, 늘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해 보고 다듬으면 이 표시를 떼요.
⚠️ 먼저 읽어 주세요
입에 넣어도 되게 깨끗한 것만 쓰고, 조각이 떨어지거나 끈이 달린 물건은 쓰지 않아요. 잡고 있을 때 늘 옆에 있어요
🌱 이 놀이로 자라는 힘
- 👀 오감: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세상을 알아 가요
- 🤏 소근육: 손가락·손목을 써서 집고, 꽂고, 돌려요. 숟가락질·그리기의 바탕이에요
놀이 하나로 한 번에 자라진 않아요. 자주, 짧게, 아이가 즐거울 때 하는 게 제일이에요.
🧺 준비물
- 손바닥보다 큰 실리콘 냄비 받침
- 깨끗이 삶아 말린 행주 (질감 비교용)
🔁 없으면 이걸로
- 냄비 받침 → 질감이 다른 손수건 · 깨끗한 실리콘 주걱
👣 이렇게 해요
- 아기가 누운 채 볼 수 있게 냄비 받침을 가슴 위에서 보여 줘요
- 손에 쥐여 주고 흔들면 어떤 느낌인지 말로 들려줘요
- 다른 질감 행주로 바꿔 쥐여 봐요
💡 엄마 꿀팁
"말랑말랑", "까끌까끌"처럼 느낌을 소리 내 말해 주면 말 배우기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