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상자 맞히기
추천 나이36개월~8세
장소🏠 실내
시간약 10분
어지름깔끔
🧪 새로 만든 놀이예요
오늘도 독박육아가 놀이 원리와 집에 있는 생활용품으로 새로 만든 놀이예요. 3세 미만 질식 위험 크기, 끈·자석·비닐, 넘어짐, 물 같은 안전 원칙으로 하나하나 검토했지만 아직 직접 해 보기 전이에요. 아이마다 다르니 반응을 보며 쉽게·어렵게 조절하고, 늘 옆에서 지켜봐 주세요. 해 보고 다듬으면 이 표시를 떼요.
⚠️ 먼저 읽어 주세요
날카로운 물건은 넣지 않아요. 아직 물건을 입에 넣는 아이면 열쇠·지우개 같은 작은 물건은 빼요
🌱 이 놀이로 자라는 힘
- 👀 오감: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세상을 알아 가요
- 💬 언어: 말을 듣고, 따라 하고, 이름을 붙이고, 이야기해요
놀이 하나로 한 번에 자라진 않아요. 자주, 짧게, 아이가 즐거울 때 하는 게 제일이에요.
🧺 준비물
- 뚜껑 있는 상자 또는 반찬통 여러 개
- 집 물건 (숟가락·열쇠·쌀·지우개)
🔁 없으면 이걸로
- 상자 → 종이컵 2개 입구 맞대어 테이프 · 양말 속
👣 이렇게 해요
- 어른이 통마다 물건을 몰래 넣어요
- 아이가 흔들어 소리를 듣고 무엇인지 맞혀요
- 열어서 확인하고 역할을 바꿔요
💡 엄마 꿀팁
"딸그락", "사르르" 소리를 말로 표현해 보면 어휘가 늘어요
👨👩👧 공동육아 모임에서 여럿이 하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