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이유식 지침: 6개월 시작, 날마다 고기·채소
📌 3줄 요약
- 이유식은 6개월에 시작해요.
- 고기·생선·달걀과 과일·채소를 날마다 줘요.
- 아기의 배고픔·배부름 신호에 맞춰 먹여요.
어떤 자료인가요
세계보건기구(WHO)가 2023년 10월에 낸 6~23개월 아기 이유식(보충식) 지침이에요. 예전에 따로 있던 '모유 먹는 아기'와 '모유 안 먹는 아기' 이유식 원칙을 하나로 합쳤어요. WHO는 유엔(UN)의 보건 전문기구로, 나라마다 영양·보건 정책의 기준이 되는 지침을 내요.
핵심 내용
이유식은 6개월에 시작하고, 모유 수유는 두 돌이나 그 뒤까지 이어 가요. 고기·생선·달걀은 날마다 먹이고, 과일·채소도 날마다 먹이라고 했어요. 아기가 보내는 배고픔·배부름 신호에 맞춰 먹이는 '반응하며 먹이기'도 권고에 들어 있어요.
왜 고기를 일찍 넣나요
6~8개월에 고기·생선·달걀을 빼면 철분·아연·비타민 B12가 모자랐다는 근거를 들었어요. 그래서 이유식 초기부터 동물성 식품을 넣으라고 해요.
✅ 정리하면
정리하면, WHO는 6개월에 이유식을 시작하고 동물성 식품과 과일·채소를 날마다 주라고 해요. 먹이는 양과 때는 아기가 보내는 신호를 따라가면 돼요.
👤 누구예요? 세계보건기구(WHO)는 유엔(UN)의 보건 전문기구예요. 나라마다 영양·보건 정책을 세울 때 기준으로 삼는 지침을 내요. 이 지침은 예전에 따로 있던 '모유 먹는 아기'와 '모유 안 먹는 아기' 이유식 원칙을 하나로 합친 거예요.
📚 출처
📄 원문: Guideline for complementary feeding of infants and young children 6–23 months of age
세계보건기구(WHO) 지침 · 2023년 10월
2026년 10월에 검색으로 서지 정보를 확인했어요. 원문 전체를 읽고 쓴 요약이 아니라, 원문·학회 보도자료·믿을 만한 해설을 바탕으로 한 요약이에요. 우리나라 기관 누리집 글은 검색으로 확인한 원문 문장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