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은 어떻게 돈이 도나
정부가 돈을 주는 방식은 두 가지예요.
-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국공립, 사회복지법인 등) 정부가 인건비를 지원해요. 요건을 채운 원장 80%, 영아반 교사 80%, 유아반 교사 30%, 따로 채용한 조리원 1명은 100%예요.
- 기관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민간, 가정 등) 인건비 대신 0~2세 아이 한 명당 '기관보육료'를 어린이집에 줘요.
| 2026년 기관보육료 지원 어린이집 (월) | 아이 1명당 |
|---|---|
| 0세반 | 부모보육료 584,000 + 기관보육료 693,000 = 1,277,000원 |
| 1세반 | 515,000 + 377,000 = 892,000원 |
| 2세반 | 426,000 + 256,000 = 682,000원 |
- 정원이 찬 반 하나의 수입 위 단가로 직접 계산하면 0세반(3명) 약 383만원, 1세반(5명) 약 446만원, 2세반(7명) 약 477만원이에요.
- 그 밖의 수입 연장보육료(시간당 영아반 2,000원, 0세반 3,000원), 보조교사·연장보육 전담교사 인건비 지원, 부모가 내는 필요경비가 있어요.
- 회계 규칙 수입과 지출은 예금통장으로 관리하고 예산의 목적 외 사용이 금지돼요. 예산·결산을 운영위원회에 보고하고 공시해요. 보육료를 보육 목적 외로 부정하게 쓰면 처분 대상이에요.
- 임대료 등은 15% 안에서 쓰도록 권고해요. 기타운영비(건물 임대료·융자 이자 포함), 적립금, 장기차입금 상환, 차량 할부금의 합이 총 보육료 수입의 15%를 넘지 않게 노력하라고 2025년도 지침 부록에 있어요. 2026년에도 같은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국공립은 5년씩 위탁 운영해요. 선정된 법인·단체나 개인이 위탁받아 운영해요. 개인이 선정되면 반드시 원장 직무를 해야 해요.
근거 미확인아래는 확인하지 못한 추론이에요.
- 반이 꽉 차야 유지된다 아이 한 명이 빠지면 수입은 줄고 교사 급여는 그대로라 정원 충족률이 중요할 것이라는 추론이에요. 실제 지출 구조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 민간·가정 운영자의 소득은 주로 원장 급여다 남는 돈을 자유롭게 가져갈 수 없는 구조로 이해했지만, 운영자가 실제로 어떻게 소득을 얻는지는 원문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 아이 수가 많이 비면 운영이 빠듯하다 위 추론에서 나온 짐작이에요.
🙋 방문해서 물어보세요
- 지금 정원과 현원이 몇 명인가요?
- 예산·결산서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정보공시에 해마다 올리게 돼 있어요)
표시가 없는 내용은 정부 지침·법령 원문에서 확인한 것이에요.
간접 확인 원문이 아니라 기사, 검색 요약, 개편 전 자료로만 확인한 내용이에요.
근거 미확인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흔한 관행이나 정리한 사람의 해석이라 틀릴 수 있어요.
교육부 「2026년도 보육사업안내」 기준으로 2026년 10월에 정리하고 한 번 다시 대조했어요. 회계 규칙과 국공립 재위탁 심사 기준은 2025년도 부록, CCTV는 영유아보육법,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검색 결과, 평가제는 한국보육진흥원 보도자료와 2024년 평가 매뉴얼(개편 전 판)을 참고했어요. 금액과 기준은 해마다 바뀌고, 실제 운영은 어린이집마다 달라요.
🧰 어린이집 방문 체크리스트
방문하며 항목별로 체크하고 여러 곳을 점수로 비교해요.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