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과 간식
- 어린이집에서 직접 조리하는 게 원칙이에요. 외부 음식은 현장학습처럼 직접 만들기 어려운 날에, 부모 동의를 받았을 때만 줄 수 있어요.
-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음식을 보내주는 곳이 아니에요. 아이 100명 미만인 어린이집은 영양사를 둘 의무가 없어서, 이 센터에 등록하고 센터 영양사의 지도를 받아 식단을 짜요.
- 센터가 주방에도 나와요.간접 확인 센터 영양사가 어린이집 주방을 찾아와 위생과 조리 과정을 지도한다고 해요. 지침이 아니라 기사에서 확인한 내용이에요.
- 식재료 공동구매가 있어요. 지역에 따라 여러 어린이집이 공급업체와 함께 계약하는 '안심구매'를 쓰기도 해요. 참여는 자율이에요.
- 알레르기는 입소할 때 조사해요. 보호자 면담과 서면으로 확인하고, 알레르기 유발 식품이 그 아이에게 나가지 않게 해야 해요.
- 급식 내용을 공개해요. 게시판, SNS, 가정통신문 중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자주 공개할지는 운영위원회가 정해요.
🙋 방문해서 물어보세요
- 조리는 누가 하나요? 조리원이 따로 있나요?
- 1세반 아이 음식은 더 잘게, 싱겁게 따로 만드나요?
- 알레르기가 있으면 어떻게 해 주시나요?
- 오늘 식단표와 실제 급식 사진을 볼 수 있나요?
표시가 없는 내용은 정부 지침·법령 원문에서 확인한 것이에요.
간접 확인 원문이 아니라 기사, 검색 요약, 개편 전 자료로만 확인한 내용이에요.
근거 미확인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어요. 흔한 관행이나 정리한 사람의 해석이라 틀릴 수 있어요.
교육부 「2026년도 보육사업안내」 기준으로 2026년 10월에 정리하고 한 번 다시 대조했어요. 회계 규칙과 국공립 재위탁 심사 기준은 2025년도 부록, CCTV는 영유아보육법,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은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검색 결과, 평가제는 한국보육진흥원 보도자료와 2024년 평가 매뉴얼(개편 전 판)을 참고했어요. 금액과 기준은 해마다 바뀌고, 실제 운영은 어린이집마다 달라요.
🧰 어린이집 방문 체크리스트
방문하며 항목별로 체크하고 여러 곳을 점수로 비교해요. 기록은 내 휴대폰에만 저장돼요.